테슬라의 전기 트럭 세미(Semi)가 드디어 본격 양산에 들어갔습니다. 2017년 첫 공개 이후 약 9년 만인데요, 9월 24일(현지시간) 네바다주 스파크스의 세미 전용 공장에서 열린 'Semi Rollout' 행사에서 테슬라는 "Deliveries start now" — 지금부터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고 선언했습니다. 약속만 7년째였던 세미가 진짜 트럭 사업이 된 건지, 숫자로 따져봤습니다.전용 공장, 연 5만 대 체제구분내용출처위치네바다주 스파크스(리노), 기가 네바다 옆Tesla 발표규모약 170만 평방피트(약 16만 7,000㎡)Electrek 보도연간 생산 능력5만 대(주당 약 1,000대)Tesla 발표생산 라인스탠다드·롱레인지·유럽 사양 전 변형을 한 라인에서Tesla 발표첫 양산차 출고202..